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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사주명리(四柱命理)17

누구나 알기 쉬운 당사주[唐四柱]의 원리 - 1장 from PxHere 네이버 양음력 변환 바로가기 십여년 넘께 당사주의 대한 학습을 해 오면서 무엇보다 느낌점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있다. 보통 사주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을 하고 깊숙히는 파고 드는사람이 별로 없다. 그래서 직접 당사주의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오행[五行] 木, 火, 土, 金, 水 모든 환경은 오행으로 구성, 만물을 변화 → 생장멸[生長滅] 자연과 사람을 똑같이 오행의 작용에 의해 태어나서[生], 성장하고[長], 죽는다[滅]. 상생작용[木♣火♣土♣金♣水] 나무와 불은 좋은 궁합 ♣ 木 生 火 불과 흙 좋은 궁합 ♣ 火 生 土 흙과 쇠(철) 좋은 궁합 ♣ 土 生 金 쇠와 물은 좋은 궁합 ♣ 金 生 水 물과 나무 좋은 궁합 ♣ 水 生 木 상극작용[木♣火♣土♣金♣水] 나무와 흙 안좋.. 2022. 6. 11.
원진살에 대하여 원진이 있으면 사람이 경솔하고 헛점이 많아 종종 미움을 사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인덕이 없다 하고 회사 막힘이 다르니 남들보다 더욱 노력을 경주해 하면 일을 성취할 수 있다. 행년에 일주를 주동하여 일주를 기준으로 원진에 해당하는 회사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원진살이 있으면 부부가 화목한 경우가 드물다. 원진살은 불혼개폐살이라 하여 궁합 시 하늘이 그 연을 허락치 않는다는 의미로 소중하게 보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무시해 버리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남한 화목을 위해 본인이 더욱 노력할 필요는 있다. 원진살은 그 원리에 있어서 괜찮은 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상으로 충살 위력을 중심으로 하여 불량을 이야기하는 제살력에 대한 설명을 마친다. 지지 12 글자 좀 내 글자를 보아 이상을.. 2022. 3. 27.
시경 국풍 주남 〈關雎(관저)〉 關關雎鳩ㅣ 在河之洲ㅣ로다 窈窕淑女ㅣ 君子好逑ㅣ로다 꾸욱 꾸욱 물소리, 하수의 섬에 있는데 아리따운 아가씨 군자의 좋은 짝이라네. 參差荇菜左右流之로다 窈窕淑女寤寐求之로다 들쭉날쭉 마름나물 이리저리 흐르는데 아리따운 아가씨를 자나 깨나 찾았다네. 求之不得이라寤寐思服야 悠哉悠哉라 輾轉反側소라 그리워도 못 얻어서 자나 깨나 잊지못해 멀구나 그립구나! 이리 저리 뒤척이네 參差荇菜左右采之로다 窈窕淑女琴瑟友之로다 들쭉날쭉 마름나물 이리저리 뜯고있네 아리따운 아가씨와 금슬 같이 벗 하였네 參差荇菜左右芼之로다 窈窕淑女鍾鼓樂之로다 〈葛覃(갈담)〉 葛之覃兮施于中谷(갈지담혜지우중곡야) 維葉萋萋(유엽처처)ㅣ어늘黃鳥于飛(황조우비) 集于灌木야其鳴喈喈(집우관목 야 기명개개)러라 뻗어가는 칡덩쿨 골짜.. 2022. 1. 23.
다산 정약용 목민심서 牧民 이란 뜻은 무한히 넓고도 넓다. 임금이나 지방관이 백성을 다스린다는 뜻인데 하지만 좀 더 깊숙히 파고 들어가보면 너무나 많은 내용들을 발견할 수가 있다. 당연히 지방관리는 백성을 제대로 잘 다스리고 보살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해서 여러 불만들이 나온다고 생각을 하게됩니다. 지금 시대를 비유하자면 다산 정약용(丁若鏞)은 내부고발자가 아니었나 싶어진다. 잠시 다산 정약용의 주요 정보를 살펴보자면 자는 다산 호는 사암(俟菴), 여유당(與猶堂) 출생일 1762년 (불과 260년 전에 태어남) 사망일 1836년 72세(정말 장수하였을 알수있다) 본관 나주(羅州) 종교 유교(성리학)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니 우리가 잘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볼 수 있네요 목민관(牧民官)의 사불삼거(四不三據) 하지말아야할 .. 2022. 1. 5.
파평윤씨 성지 용연(龍淵) 파평윤씨 시조 태사공 윤신달 탄강하신 연못 파평용연(波平 龍淵)은 파평윤씨 (波平尹氏) 시조 태사공(太史公) 윤신달(尹莘達)이 탄강한 연못이다윤신달은 통일신라말 고려초의 인물로 고려 왕조을 세운 태조 왕건을 도와 삼한통일의 공을 세운 삼한개국공신2등(三韓開國功臣二等)에 책록 되었으며 삼중대광태사(三重大匡太史)에 이어 동경대도호부 대도덕을 지냈다 용연(龍淵)에는 윤신달 탄강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신라 진성왕7년(893년) 음력8월15일 운무가 가득한 용연에 옥함이 떠있어 근처에 사는 윤온이라는 할머니가 거두어 열어 보니 옥동자가 들어 있었다 그는오색이 찬란한 깃털에 쌓여 있었고 양 어깨에는 붉은점과 좌우 겨드랑이에 81개의 비늘이 있으며 발바닥에는북두칠성의 형상인 흙점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는 .. 2021. 12. 9.
無財七施 좋은 하루 되세요 😊 💕 방금 내리신 손님의 따뜻한 인사말 좋은 하루 되세요 이 따뜻한 한 마디에 한 주가 더욱 행복해질것 같은 생각이 든다. 여러분들도 아침인사로 좋은 일 한 번 해 보세요.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이런 유명한 말이 있섰죠. 가진것 없어도 남을 도울 수 있다고 바로 무재칠시 매사 실패하는 이가 석가모니에게 호소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무슨 이유인지요?"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다." "빈털털인데 어떻게 베푸나요?"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가 있다" -잡보장경雜寶藏經- ♤무재칠시,無財七施♤ 1.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미소를 나눔이다. 2. 언시言施 말로써 사랑, 칭찬, 위로, 격려하여라. 3. 심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어라. 4. 안시眼施 사랑을 담은 눈으로 사람.. 2021. 12. 6.
2022년 운세 2022년 띠 는 범띠해이다 자아가 강한 호랑이가 마치 자신을 꼭 닮은 쌍둥이를 만난 해입니다. 기운이 넘치고 자신감이 가득한 호랑이 두 마리가 뭉쳤으니 못할 것이 없는 해입니다. 자칫 용맹성이 지나치게 확장되면 섬세한 부분을 놓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사소한 것조차 허투로 넘기지 않는 꼼꼼함이 필요합니다. 한 산의 주인이 두 마리라면 서로 우위를 차지하려는 야망의 본능을 숨길 수 없을 터. 지나친 목표나 계획에만 치중한다면, 정작 중요한 일들에 소홀할 수 있습니다. 인맥이나 건강 또한 야망이나 성공 못지않게 소중한 부분이니 세밀한 체크가 필요합니다. 사업 확장이나 승진운은 좋은 편이나 호랑이를 능가하는 또 다른 호랑이, 즉 경쟁자가 반드시 생깁니다. 적당한 조율과 협업만 이루어진다면 최상의 시너지를.. 2021. 12. 3.
2022년 삼재[원숭이띠, 쥐띠, 용띠] 2022년부터 원숭이띠, 쥐띠, 용띠는 삼재살에 해당 2022년도 壬寅年에는 들삼재가 되어 삼재가 들어오는 해며, 2023년도 癸卯年에는 눌삼재로 삼재가 머무는 해이고, 2024년도 甲辰年에는 날삼재로 삼재가 나가는 해입니다 1. 삼재살이란 3가지의 재앙(災殃)을 말하는 것으로 물, 불, 바람으로 인하여 재앙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근기에 따라 또 그 사람의 사주에 따라, 까르마(전생의 업)에 따라, 또 그해의 운세에 따라 삼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도 있고 적게 받는 사람도 있지만, 삼재에 해당되는 사람은 하는 말에 조심하고 모든 일에 조심해야 합니다. 물(水)이란 수재뿐만 아니라 물로 인하여 일어나는 모든 액난을 말하는 것으로 뜻하지 않은 불행과 손해는 물론 몸이 있으므로 인하여 생기는 고통 .. 2021. 12. 3.
재미있는 나의 성격 알아보기. !! https://syskido.tistory.com ☆☆☆-- 길에서 우연히 친구를 만났다. 당신의 행동은? --☆☆☆ 1. 손을 들어 큰 소리로 인사한다. A. 성품이 활달하고 사교적인 사람이다. 당신은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서 매사를 호탕하고 대범하게 처리하며, 사교성이 풍부해서 많은 사람들을 폭넓게 사귀는 특징이 있다. 당신은 사소한 일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으며, 기분 나쁜 일이나 슬픈 일이 있어도 쉽게 잊고 지내는 호쾌한 사람이다. 2. 조용하게 다가가서 살짝 인사를 건넨다. A. 얌전하고 소극적인 사람이다. 당신은 온순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서 매사를 순리에 따라 차분하게 처리하며,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시끄럽게 생활하기보다는 혼자 지내거나 몇몇 친구들끼리만 어울려 지내.. 2021. 12. 2.
일월산 황씨부인당 [日月山 黃氏夫人堂]의 전설적인 이야기 그림자 13살 어린 새 신랑(新郞)이 장가가서 신부(新婦) 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되었다. 왁자지껄하던 손님들도 모두 떠나고 신방(新房)에 신랑(新郞)과 신부(新婦)만 남았는데 다섯살 위 신부(新婦)가 따라주는 합환주(合歡酒)를 마시고 어린 신랑(新郞)은 촛불을 껐다. 신부(新婦)의 옷고름을 풀어주어야 할 새신랑(新郞)은 돌아앉아 우두커니 창(窓)만 바라보고 있었다. 보름달 빛이 교교(皎皎)히 창(窓)을 하얗게 물들인 고요한 삼경(三更)에 신부(新婦)의 침 삼키는 소리가 적막(寂寞)을 깨뜨렸다. 바로 그때 ‘서걱서걱’ 창밖에서 음산(陰散)한 소리가 나더니 달빛 머금은 창에 칼 그림자가 스치고 지나갔다. 어린 새신랑(新郞)은 온몸에 소름이 돋고 아래위 이빨은 딱딱 부딪쳤다. 할머니한테 들었던 옛날 얘기가 .. 202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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